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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얼굴 부위별 여드름이 나는 이유는?
작성자 퐁당 (ip:)
  • 작성일 2015-04-29 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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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60
  • 평점 0점

나이나 성별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여드름,


이제는 여드름이 꼭 '청춘의 상징'만은 아니죠.



대한피부과학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피부과 환자의 여드름은 19~24세(31.7%)가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25~29세(19.5%), 13~18세(14.8%) 순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즉 사춘기 보다 성인기에 여드름 환자가 많아진 것이죠.



사춘기에 나는 여드름은 이마와 코, T존 부위에 주로 생기며


자잘하게 좁쌀 모양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성인 여드름은 주로 입과 볼의 U존 부위에 많은데,


성인 여드름은 붉게 달아오르고 피부 속에서 곪아 혹처럼 단단하며 누르면 통증이 있는 것이 특징으로,


손으로 짜내기도 어렵고 얼굴에 흉터를 남기는 경우가 많으며 쉽게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초기 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여드름은 왜 발생하게 되는 걸까요?


여드름이 생기는 위치가 내 몸의 이상을 알려주는 이상신호일 수도 있다고 해요!




1. 이마


심장과 소장의 원인으로 스트레스로 인한 열독이 심장에 영향을 주게 되어 여드름이 나타날 수 있어요.


소년 학생들에게 많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성인 중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에게도 나타나며 샴푸가 제대로 헹궈지지 않았거나,

앞머리에 의해 자극이 되었을 때 나는 경우도 많아요. 어성초차와 삼백초차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2. 코


소화기계통의 비장, 위장 등의 원인으로 자주 체하고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에게 자주 나타난다고 합니다.


평소에 달고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며 잦은 음주 생활로 때문에 위장에 습열(濕熱)이 많이 쌓여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또한, 변비나 숙변이 있을 때도 생길 수 있으므로 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 것이 좋고 진피차, 율무차가 도움된다고 해요.




3. 관자놀이


다크서클을 포함해, 눈 주변에 생기는 모든 트러블은 신장과 관련이 많다고 해요.


우리 몸에 수분이 부족한 상태를 의미하니. 물과 수분이 많은 음식을 많이 드세요.




4. 양볼


왼쪽 볼은 간, 오른쪽 볼은 폐의 이상 때문에 생긴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울혈이나 어혈, 간과 폐의 장기에 화독(火毒)이 쌓이면 여드름이 올라올 수 있으니 초록색 야채와, 찬 성분의 음식들,


국화차, 삼백초차가 도움이 되며 고기, 유제품, 술, 카페인, 설탕 같은 산성 음식은 피하시는게 좋아요!



보조개 자리에 자꾸 여드름이 난다면 스트레스나 호르몬의 변화를 알려주는 것 일수도 있으니


충분한 수면과 야채를 많이 드시고, 피부를 청결하게 해 줘야 한답니다.




5. 턱, 입 주변


턱과 입 주변에 나는 여드름은 신장기능과 생식기능의 저하, 월경불순, 비뇨기계통의 이상, 자궁질환 등에 의해서 생길 수 있다고 해요.


평소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반신욕이 좋고 쑥차, 익모초차, 계피차 등이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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