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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5년, 퐁당의 다짐
작성자 퐁당 (ip:)
  • 작성일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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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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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한글이 멋진 언어라고 배워왔습니다.

매일 쓰는 한글은 당연한 것일  신기하거나 새로운 것은 아니었기에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는 않았을지도 모르긴 하지만요.

 

한글날이 빨간  아니게 되었을 ,

다만 쉬는 날이 줄어들어서 아쉬웠었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그토록 이상하게 생각하는지는 몰랐었죠.

 

유네스코가 훈민정음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였을 때도,

그냥 한글이 대단한 언어구나 정도로만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한글보다는 영어에  집중해야만 했으니까요.

그리고, 한국어보다는 영어를  하는게  멋있어 보였어요.

 

어느  누군가가 파리에서 한글을 사용해 옷을 디자인 했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는 우리말에 이렇게 관심이 없지?

 우리는 영어로  기업들이 이렇게나 많지?

 다들 아는  기업들은 순수 우리말이 없지?

 

그래서 우리는 퐁당이라는 순수 한글로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기로 결심했고,

화장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순수함을 추구하였기 때문에 수분에 집중하였습니다.

모두가 원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는 수분과 보습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퐁당은 앞으로도 항상 순수하고 촉촉한 제품, 이름처럼 순수한 제품들을 만들어 가려 합니다.

 

오늘의 퐁당의 다짐이 변하지 않기를 항상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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