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상품분류메뉴

  • 로고
  • 회사소개
  • 스킨케어
  • 핸드/바디
  • 클렌징
  • 스페셜케어
  • 페이스북
  • 트위터


자유게시판

게시판 상세
제목 겨울철, 수분공급보다 중요한 수분 보유능력을 지키기 위한 팁!
작성자 퐁당 (ip:)
  • 작성일 2015-01-10 15:50:46
  • 추천 14 추천하기
  • 조회수 610
  • 평점 0점

북쪽에서 내려온 차갑고 건조한 바람과 각종 난방기기에서 터져나오는 뜨겁고 건조한 바람에

내 소중한 피부는 어쩔 줄 모르고 속수무책으로 건조해지기만 하는 계절, 겨울.

겨울은 건성 피부뿐만이 아닌 모든 피부타입의 사람들에게 신경쓰이는 계절이죠.


사실 피부 타입은 피부의 수분 함량의 문제가 아닌 수분을 지킬 능력, 그리고 빼앗긴 수분을 유분으로 대체 할 능력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피부 보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수분의 유지를 얼마나 도와주는 것인가랍니다.


다른 유명한 화장품들의 셀러들과 잡지에서 추천 해 준 것처럼 모이스쳐라이저나 미스트를 뿌려보지만,

한 두시간만 지나면 다시 또 건조하게 당기는 피부.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시겠다면, 이제 퐁당이 도와드릴게요.



얼굴 피부 관리법


유명한 한 여배우는 아무리 날씨가 추워도 절대 히터를 틀지 않는다고 하죠? 그만큼 습도는 피부관리의 중점이에요.

하지만 내 의지와 상관없이 풀가동 되어있는 원망스러운 히터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나면 내 피부는 마치 사막같이 건조해져 버리죠.

렇다고 소중한 내 피부를 포기할 수 는 없는 법! 바로 가습기에요.

조그만 가습기 하나 옆에 놓아두는게, 몇십만원짜리 명품 크림보다 피부를 더 건강하고 촉촉하게 해 줄 거에요.


여기서 만족 할 수는 없죠?

엄청난 지성피부더라도 너무 수분에만 집중한 화장품을 바르는 것 보다는

약간의 유분기가 함유되어 있는 제품을 바르는 것도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지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됩니다.

그리고 건조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뿌리게 되는 미스트는 뿌리고 난 뒤 완벽하게 흡수시켜야만 미스트가 증발하면서 생기는 피부 당김을 피할 수 있어요!


바디 피부 관리법


이상하게 실내에 있는 것 보다는 실외에 있었던 시간이 더 많았던 오늘.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죠?

건조한 사우나나 뜨거운 목욕물은 피부 보습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따끈한 정도의 물로 샤워나 목욕을 한 후 피부 보호막이 손상되지 않도록 타월로 톡톡 두드리면서 피부에 남은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 해 주세요.

그리고 아직은 따듯한 수증기가 가득한 욕실에서 바디크림을 바르는 것이 피부 보습에 더 도움이 된답니다.


겨울에 바디 피부가 더 건조해지는 것은 스타킹과 폴리에스테르 같은 합성섬유의 영향도 커요.

그러니 스타킹을 신기 전 반드시 바디크림을 듬뿍 발라주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세요.

저녁 늦게 스타킹을 벗었을 때 다리에 각질이 보인다면 오전에 사용한 바디제품을 당장 바꿔야해요.

다른사람들이 좋다는 것, 명품 화장품, 향이나 텍스쳐보다 저녁까지 얼마나 피부의 촉촉함이 유지되는지를 꼭 확인해야해요.

그리고 건성 피부에는 젤타입보다는 크림타입이 더 적합하다는 사실.

젤타입은 크림타입에 비해 피부를 보호하거나 수분공급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랍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Q/A공지사항이벤트Q/A커뮤니티겔러리